지구83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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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미

개인전 2024 초대개인전, 도슨트갤러리, 김해진영 2024 초대개인전, 파티마병원갤러리, 창원 2024 초대개인전, 청담미엘, 서울 2024 초대개인전, 퍼블릭갤러리, 서울 2024 초대개인전, 코코앤켈리, 부산 2024 초대개인전, 퍼블릭갤러리x까페295, 서울 2023 초대개인전, 남명갤러리, 김해 2023 부스초대개인전, 갤러리원, 롯데백화점 창원점 2023 부스초대개인전, 도슨트갤러리, 김해 단체전 및 아트페어 30여회 이상 2024 어반브레이크 서울 2024 비비드 기획전, 휴갤러리 2024 경남국제아트페어 2024 울산국제아트페어 2024 조형아트서울2024 2024 서울 온 김해, 김해청년작가협회특별전, 인사아트센터 2024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 BAMA 2024 From the Beginning, GALA ART CENTER, New York 2023 김해비엔날레, 도슨트갤러리 2023 어반브레이크x부산 2023 울산국제아트페어 2023 대구국제블루아트페어 2023 4인4색전, 갤러리 림해, 부산 2023 시각예술분야 불가사리프로젝트 ‘만남, 그 후’전, 윤슬미술관 2022~2024 아트가야 AGF아트페스티벌, 윤슬미술관 2022~2023 경남미술청년작가회정기전 ’ARTCOMBINE’ 2022~2024 김해청년작가협회 정기전 外 -작가노트- 봉다리군의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찾기 제가 그리고 있는 그림에는 봉다리군 이라는 검은 고양이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깜장 봉다리’ 라는 이름은’ 검은 봉지’의 경상도사투리입니다. 봉다리군은 제 자신, 또는 주변 인물들의 모습을 반영했습니다. 저의 그림 속에서 추구하는 큰 줄기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찾기’ 입니다. 누구나 행복을 말하지만 봉다리군은 행복이 어떤 모양이며 어떤 맛이 나는지, 또 어떤 냄새가 나는지 구체적으로 알고 싶어 가까운 내 주변부터 하나 하나 탐색하고 있습니다. 우선 자신에 대해 알아가고, 좋아하는 것을 하나씩 하다 보면 행복에 더 가까워 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검은색인 봉다리군은 마치 크기도, 두께도, 모양도 정해져 있지 않은 무한한 블랙홀과 같습니다. 블랙홀 같은 멋진 색을 두르고 있으면서도 그저 어둡고 까맣다는 주변의 시선 때문에 자신이 얼마나 많은 별들을 품고 있는지 모릅니다. 봉다리군은 자신 안에 있는 무한한 가능성 느끼며 블랙홀처럼 멋진 고양이가 되고 싶은 꿈을 꿉니다. 봉다리군을 통해 저와 주변의 소소한 이야기들을 풀어나가며 유머, 신뢰, 따뜻함 등 다양한 감정들로 소통하길 희망합니다.

#검정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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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후후 / HooHoo ● 현재 - 작가 - 비영리단체 한국히즈아트예술협회 회장 - 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한국예총) 자문위원 - 히즈아트페어(HE`SART FAIR) 대표 - 한국예총, 한국미협, 한국전업미술가협회, 신작전외 ● 경력 전시경력 : 24회 초대전 1. 갤러리 미림 / 서울 인사동 2.갤러리 315서울 / 서울 장충동 3. 9BLOCK ART SPACE / 더 스테이 힐링파크 가평 4.바람결에...스며들다 / 갤러리 아람 / 부산 5. 숨처럼 ..스며들다 / H.art브릿지갤러리 / 방배동 6. ILLUSIONISM 클래식이 색에 스며들다 / 서울아산병원 갤러리 7. Moment / 마루아트센터 / 서울 인사동 8. 오색찬연 / BGN Gallery / 서울 강남 교보타워 9. 후후(HooHoo)초대전 / W Square 1층 컨벤션센터 / 중국 상해 외... ● 국내외 그룹 및 단체전 : 한국미술협회, 목우회, 신작전외 350여회 ● 국내외 아트페어 : 화랑미술제, 대구아트페어, ARTEXPO NEWYORK, Singapore AffordableArtFair, H.K Affordable ArtFair, 외 250여회 ● 수상경력 - 한국미협 비구상전, 중앙회화대전, 서울국제미술대상전, 경기미술대전 수상 - 오사카갤러리 6주년 한.중.일 동아시아 미술축전 교토왕예제 미술관장상 / 일본 오사카 - 미술축전 우수작가상 수상 - 부산국제미술대전 수상 - 제10회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선정 / 올해의 작가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장상 - 통일미술대축전 대회장상 수상 - 국제한얼문예대전에서 협회장상 - 목우공모미술대전, 대한민국회화대전,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아시아태평양 미술대상전외 수상 다수 ● 작품 소장처 :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수력원자력, 서울아산병원, 경희대학교부설 유치원, 대구은행, 롯데 속초리조트, 법무법인 더펌, 주)세한 와이스파치오/끌램, 압구정 비앙카 성형외과, 알랭미끌리 코리아, 주)대신해운항공외 개인소장 작업노트 나의 작업은 일상 속에서 축적되는 감정과 기억의 잔여가 어떤 방식으로 시각적 형태로 드러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한다. 개인이 경험하는 감정은 사건이 지나간 이후에도 완전히 사라지지 않고 미묘한 흔적과 감각의 형태로 남는다. 나는 이러한 비가시적인 감정의 층위와 기억의 파편이 서로 스며들듯 축적되는 과정을 화면 위에서 탐구한다. 시간 속에서 경험과 감정이 서로에게 영향을 주며 천천히 스며들듯 남겨지는 흔적은 나의 작업을 이루는 중요한 출발점이다. 작업은 반복과 축적의 과정을 통해 이루어진다. 화면 위에는 겹겹이 쌓이는 흔적과 지워짐, 그리고 다시 덧입혀지는 이미지가 지속적으로 형성된다. 이러한 레이어 구조는 단순한 표현 방식이 아니라 시간의 흐름 속에서 변화하는 감정의 상태를 반영하는 장치로 작동한다. 작업 과정에서는 모래라는 오브제를 주요 재료로 사용한다. 모래는 쉽게 흩어지면서도 다시 쌓이고, 서로의 입자 사이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물질적 특성을 지닌다. 나는 이러한 모래의 성질을 통해 기억이 서로 겹쳐지고 감정이 서서히 스며들어 형성되는 시간을 시각적으로 드러내고자 한다. 화면 위에서 모래는 물질적 질감과 함께 감정의 축적과 흔적의 밀도를 형성한다. 또한 나의 작업은 클래식 음악과의 접목을 통해 확장된다. 음악이 시간의 흐름 속에서 리듬과 구조를 통해 감정을 전달하듯이, 나는 반복되는 흔적과 레이어의 축적을 통해 화면 위에 하나의 시각적 리듬을 만들어낸다. 음악의 흐름은 작업 과정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화면의 구성과 밀도에 영향을 주며, 이러한 과정은 작품이 마치 하나의 시각적 악보처럼 전개 되는 방식으로 나타난다. 작품 속 이미지는 명확한 서사를 전달하기보다 흐릿한 형상과 반복되는 구조, 그리고 여백을 통해 구성된다. 이는 특정한 장소나 장면을 재현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기억과 감정이 서로 스며들어 형성되는 심리적 공간을 만들어내기 위한 방식이다. 관객은 이 공간 안에서 고정된 의미를 찾기보다 자신의 기억과 감정을 작품 속에 스며들게 하며 각자의 방식으로 작품과 관계를 맺게 된다. 나의 작업은 개인적인 경험에서 출발하지만, 궁극적으로는 감정과 기억이 서로에게 스며들며 공명하는 감각적 공간을 형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앞으로 나는 모래라는 물질적 요소와 음악적 구조가 만들어내는 시간의 흐름을 바탕으로 내면의 풍경을 다양한 매체와 공간 속에서 확장하며, 개인의 기억이 어떻게 집단적 감각으로 스며들 수 있는지에 대한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탐구하고자 한다.

#모래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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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영

-작가노트- 자연은 마음을 소통하고 위로를 받기도, 힘을 얻기도 하니 자연스레 희망을 찾아가는 통로이다. 그림을 그려온 시간들, 그 이전의 시간에도 교감을 통해 길을 찾고 다시 일어설 수 있었다. 나에게 자연이란 공간은 이끌어 주고 토닥여 주는 부모처럼 편안하고 안심이 된다. 그림은 자신을 가꾸어 가며 꿈을 꾸는 이들의 이야기를 표현한다. 나, 나의 자식, 더 나아가 꿈을 꾸고 도전하는 이들을 응원하며 그 희망을 담으려 한다. 숲을 걸으며 반딧불이를 만나는 행운이나 안양천길의 작고 이름 모르는 들꽃이 주는 행복하고 소중한 감정들이 나의 여정에 힘을 실어 준다. 자연의 여러 빛깔, 다양한 생명들이 서로 연결되고 공생하며 조화롭게 살아 가는 모습을 작은 선을 이용하여 연결하고 쌓아주는 반복적인 표현을 한다. 작은 선은 자연속의 개체를 의미하고 조화로운 빛깔은 내가 느끼는 평온함이며 에너지이다. 숲을 나타내는 단순한 형태의 나무에 흐름(에너지)을 담음으로서 숲속의 기운과 치유의 공간을 만들어 그 안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또 힘을 얻어 나아가길 바란다. 숲으로 찾아온 고래는 희망을 찾아 하루하루를 성실하게 쌓아가고 있는 사람들을 대변한다. 다른 환경으로 찾아와 빛(희망)을 향해 나아가는 용기를 응원하고, 가는 길이 평온한 자연을 닮기를 소망한다. 또 고래의 빛깔을 핑크색으로 표현함으로써 꿈을 찾아 가는 여정이 너무 지치지 않고 행복한 하루가 쌓여서 만들어지길 바라는 마음이다. 오늘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자연의 편안함을 느끼며 잠시나마 휴식이 되길 소망한다.

#연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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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향수

권향수 개인전 및 단체전 경력 <개인전및초대전>23회 2024  9월1일~30일 3s  갤러리 초대전 2024. 1월10 일~29일  돈화문갤러리초대전 2023.9월1일-9월30일 서울 3s갤러리 초대전 2023.5.1~5.31 고양시 백석 앨리 갤러리 초대전 2022 7.19~8.6하남시 갤러리베누스 초대전 2022..1.21~1.28서울아산병원초대전 2020.05 분당 보바스기념병원 초대전 2019.08 서울아산병원갤러리  초대개인전 2018.03 미국중앙일보 LA지사 Artcenter 초대전 외 단체전 다수 부산 대구 홍콩 프랑스 브라질 미국 인도 중국 국내외아트페어 다수 현대조형미술대전운영위원심사위원 경기미술대전운영위원및심사위원외다수 -작가노트- 우연히 밤하늘에 둥근달을 보게 되면 습관처럼 잠깐 소원을 빌게 된다. 어릴 적 보름날밤 가마솥 안 그릇에 쌀을 담아 촛불 켜시던 어머니의 정성이 고스란히 담은 깊은 사랑이었던걸 내 아이들을 키우면서 점점 더 닮아간다. 세상의 엄마들이 다 그러하듯이- 어머니의 눈빛이 내 얼굴에 담겨지고, 그 옛날 꿈꾸던 추억을 더 곱고 순박하게 표현하고 싶었다. 어머니의 둥근 달, 지천으로 피어있는 해바라기와 키 작은 꽃들- 착한 집들이 소담히 마주하고, 희망과 사랑을 노래하는 작은 새는 어쩌면 부부, 연인, 자녀 일수도.... 나의 그림은 인연이 되어 만나는 모든 사물들을 형상화하여 소박한 민화 느낌으로 단순하게, 자유롭게, 조금은 모자란 듯 표현하고자 했다. 어머니가 나에게 그랬듯이 내가 내 딸(아이들)에게 최고의 아름다움과 소중하고 귀한 행복한마음이 내 작품을 보는 사람들에게 한 보따리선물 되어 잠시나마 추억과 희망의 메시지가 전달되어 행복하고 여유로운 미소가 번지기를 소망해본다.

#꽃항아리 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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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회화전공 졸업 김소연 E-sauce444@naver.com M-010-3791-9651 Instagram- instagram.com/gimsoyeon7939 Solo Exhibition(개인전 및 초대전22회) 2023 평범한 것의 아우라 (안젤리 미술관) 2023 Blossom ‘다시 꽃을 피기 시작했어요’(화성시 생활문화 창작소) 2023 LA 아트쇼(켄벤션센터) 2022 색 향기를 담다 (나눔 갤러리 블루) 2022 With nature (36,5 갤러리) 2021 색에 향기를담다(플라타너스 개관초대전) 2021 미르전 예술인대전(용인문화예술원) 2021 花답하다 (박연문화관) 2020 With nature (갤러리더플럭스선정작가) 2020 자연과 조우하다 (갤러리 너트우수선정작가) 2020 LA 아트쇼(켄벤션센터) 2018 안산국제아트페어AIAF 초대전 2016 수원미술전시관 아트페어 다수 현)한국여류화가 협회 회원, 한국미협, 동탄현대작가회회장 수상 -한국미술제 은상수상 2016 나혜석 미술대전 입선 2017 서리풀 ART for ART 대상전입선 2017 서리풀 ART for ART 대상전 입선2020 대한민국 미르전 예술작가 선정2021 모란현대미술대전 입선2021 인천국제미술전람회 특별상2022 티아트 공모전수상2022 Group Exhibition(250여회) 2022 <Our Heterotopia> 4 (인사아트센터) 2022 홍익 영 아트리스트 단체전(아트컨티뉴) 2022 한국여류작가협회전(금보성아트센터) 2021 보타닉621 (인사아트센터) 2021 walking with nature (KUMA 계원예술대학교 미술관) 2021 “자화자찬”3인전(갤러리41) 2020 서리풀ART for ART (한전아트센터) 2020 <Our Heterotopia>3 (토포하우스) 2020 홍익 영 아트리스트 단체전 (스페이스9) 2020 ‘아주 특별한 5인전’ (갤러리41) 2020 소소한 기억연대 (토포하우스) 2019 “보다, 보이

#꽃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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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박소연 park so-yeon 인간은 자연으로 돌아가는 또하나의 자연이다. 생명의 탄생과 인간세상의 일상을 주제로 그 평범함 속에 행복한 꿈을 찾고 해피엔딩을 꿈 꾸고 있다. 또한 평범하지만 꿈을 이루며 스스로 빛이 되어가는 인간의 여정을 표현하고 거스를수 없는 자연앞에 우리느 아주 작은 존재지만 탄생이 반복되어온 큰 우주와 공존하는 우리또하 흙으로 돌아가는 자연의 일부입니다. 돌단면의 퇴적층의 하루하루의 반복된 일상과 특별한 하루의 되새김 돌단면 돌무늬 돌의 퇴적층을 확대해서 그리고 그 속에 담긴 의미는 우리 인간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호남대학교 미술대학 디자인학부졸업 개인전 6회 초대전,기획전,단체전다수 베트남 옌바이성 국립박물관 초대작가전 2023 뉴욕타임스퀘어 7월 전광판 영상전시 2023 이탈리아 시칠리아 아트엑스포 라구사뮤지엄 2023 이탈리아 로마 팔라조벨리 엑스포 2023 대만 타이페이 싱이랑갤러리 개인전 2024 이탈리아 로마 팔라조벨리 엑스포2024 이탈리아 Rome art week 2024 국내외 아트페어,아트페스티발,엑스포다수 프랑스 Bordeaux Art Fair2024 스페인 CONTEMPORARY ART EXHIBITION “Parolee Arte”2024 플로렌스비엔날레참가 2025 대한민국 미술대전 비구상특선 2023 올해의 최우수작가상2022 중앙일보 중앙회화대전 동상2022 전통미술대전 대상 2023 국내외 공모전 입상수상 20여회이상 현 국제교류협회 이사

#지구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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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김미경)

별 빛 / Kim Mikyung 마음 속 작고 소중한 이야기 "Mom's Flower garden" 작가는 저마다 마음 속에 품고 있을 작고 소중한 사랑의 이야기들을 따스한 동화적 표현으로 풀어내고 있다. 작가의 표현 기법중 작품속 수많은 점묘 표현들은 파꽃의 씨앗이기도, 우주의 별 이기도 하며 태양의 빅뱅과 같고 동시에 우리모두를 각각 하나하나의 소우주라고 생각들게 한다. 작가는 이번 작품들을 통해 한사람 한사람의 생명이 얼마나 놀랍고 또 소중하며 귀한 존재인지 그 가치에 대해 이야기 하고있다. 별 빛 (김미경 / Kim mi kyoung) 🔹️개인전 및 초대개인전 9회 2020 서울중앙교회갤러리 초대개인전 2021 꼬빌미술관 티움 초대개인전 2022 구리타워 하늘갤러리 개인전 2023 가온갤러리 개인전 2023 서울메디투어병원 초대개인전 2023 강릉 유채갤러리 초대개인전 2024 가온갤러리 개인전 2024 아트플러스갤러리 초대개인전 2024 카페 K212 초대개인전 🔷️부스개인전 6회 2021~2024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 (누리아트 정기전) 2023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한국미술 과거현제미래전) 2024 나눔갤러리 블루 초대전 2024 성남아트센터 808갤러리 (그림읽기 봄날의설렘전) 🔹️아트페어 및 단체전 초대전 등 100회 이상 2023 아트페어 대구 / 대구EXCO 2023 뱅크아트페어 / 서울SETEC 2024 뱅크아트페어 /서울LOTTE HOTEL 2024 블루국제아트페어 홈테이블데코 / 부산BAXCO 2024 G밸리 아트쇼 /가산SK V1 Center 20F 2024 뱅크아트페어 / 서울SETEC 2024 대구 국제블루아트페어 / 대구EXCO 2024 경주아트페어 특별초대전/ 경주화백컨벤션센터 2024 블랑블루아트페어/ 서울엠버서더풀만 2024 서울아트쇼 / 서울COEX 🔹️공모전 수상 17회 🔹️현재 (사)현대여성미술협회 이사 (사)현대조형미술대전 운영이사 (사)한국녹색미술협회 회원 남양주미술협회, 중랑미술협회 회원 소담회, 누리아트 작가회 운영진 Artist : 별 빛 (김미경 Kim mi kyung ) Email : mgkfree@naver.com Instagram : artist_starlight Blog : https://m.blog.naver.com/mgkfree 사랑스러운 별빛의 꿈 우리를 행복하게 한다. 보이지 않는 영역에 대한 탐구와 무한한 상상력의 세계 초현실주의는 프로이트의 정식 분석 이론에 영향을 받아 꿈과 무의식의 세계 표현을 지향하는 20세기 예술 사조이다. 1920년대 초 프랑스를 중심으로 전 세계에 펼쳐졌는데, 제 1차 세계대전에 다다이즘의 정신을 이어받아 이성과 합리주의에 대한 반역을 꿈꾸는 예술 운동이다. 프로이트는 예술은 정서나 감정을 나타내고 자신의 내면에 인간의 무의식에서부터 파생이 되는데, 이것을 외부로 끌어올려 자유연상, 해석 등을 통해 고통스러운 기억들을 치유할 수 있었다고 믿었다. 미술에서 프로이트의 ‘꿈 해석’이나 무의식의 영역에 인간의 내면 세계을 초현실주의적으로 시작된다. 프랑스어로 데페이즈망(dépaysement)과 데포르마시옹(déformation)이 있다. 데페이즈망은 서로 어울리지 않는 상황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이고 데포르마시옹은 사물을 왜곡시켜 그리는 미술 기법을 말한다. 별빛 작가는 꿈이나 내면의 무의식의 영역은 트라우마 치료에 도움이 되면서 그림은 삶에 일부가 되었다. 일상적인 사물을 공간에 왜곡시키고 마음속에 무의식의 세계를 현실의 아픔을 겪은 이후 상상의 이야기로 그림에 표현하였다. 포스트모던이즘 시대에는 고통과 혼란을 탈피하고 더 즐거운 세계를 들여다 보면 자칫 가볍게 작품으로 표현될 수 있다. 하지만 별빛 작가의 내면이 작품과 소재들은 연관이 되어 있으며, 인간의 경계를 무의식의 세계로 소녀의 감성으로 풀어내고 있다. 작가는 암을 치유하고 이 경험을 바탕으로 시공간과 삶과 죽음 속 형이상학적 의미를 이해하려고 노력했다. 별빛 작가는 작품에 대한 자신의 메시지를 보는 이들에게 강요하지 않고, 관람자와 대화하고 소통하길 좋아한다. 관람자는 동감하며 스스로 보며 깨닫고 진정성을 느낄 수 있다. 작가는 무한한 상상력과 초현실주의적 감각을 보여주며 일러스트레이터 활동을 하였고, 현재는 화가로써 초현실주의 데페이즈망 기법을 활용하여 자신의 일상 생활에서 경험하는 초현실주의적이고 몽환적인 이미지를 3차원의 공간에서 꿈과 현실을 초월하는 우리에게 무한한 상상의 세계와 밝고 사랑스러운 별빛만의 감성으로 우리를 행복하게 한다. 손지연 평론 (미술학 박사)

#UNIVER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