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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김미경)

별 빛 / Kim Mikyung 마음 속 작고 소중한 이야기 "Mom's Flower garden" 작가는 저마다 마음 속에 품고 있을 작고 소중한 사랑의 이야기들을 따스한 동화적 표현으로 풀어내고 있다. 작가의 표현 기법중 작품속 수많은 점묘 표현들은 파꽃의 씨앗이기도, 우주의 별 이기도 하며 태양의 빅뱅과 같고 동시에 우리모두를 각각 하나하나의 소우주라고 생각들게 한다. 작가는 이번 작품들을 통해 한사람 한사람의 생명이 얼마나 놀랍고 또 소중하며 귀한 존재인지 그 가치에 대해 이야기 하고있다. 별 빛 (김미경 / Kim mi kyoung) 🔹️개인전 및 초대개인전 9회 2020 서울중앙교회갤러리 초대개인전 2021 꼬빌미술관 티움 초대개인전 2022 구리타워 하늘갤러리 개인전 2023 가온갤러리 개인전 2023 서울메디투어병원 초대개인전 2023 강릉 유채갤러리 초대개인전 2024 가온갤러리 개인전 2024 아트플러스갤러리 초대개인전 2024 카페 K212 초대개인전 🔷️부스개인전 6회 2021~2024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 (누리아트 정기전) 2023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한국미술 과거현제미래전) 2024 나눔갤러리 블루 초대전 2024 성남아트센터 808갤러리 (그림읽기 봄날의설렘전) 🔹️아트페어 및 단체전 초대전 등 100회 이상 2023 아트페어 대구 / 대구EXCO 2023 뱅크아트페어 / 서울SETEC 2024 뱅크아트페어 /서울LOTTE HOTEL 2024 블루국제아트페어 홈테이블데코 / 부산BAXCO 2024 G밸리 아트쇼 /가산SK V1 Center 20F 2024 뱅크아트페어 / 서울SETEC 2024 대구 국제블루아트페어 / 대구EXCO 2024 경주아트페어 특별초대전/ 경주화백컨벤션센터 2024 블랑블루아트페어/ 서울엠버서더풀만 2024 서울아트쇼 / 서울COEX 🔹️공모전 수상 17회 🔹️현재 (사)현대여성미술협회 이사 (사)현대조형미술대전 운영이사 (사)한국녹색미술협회 회원 남양주미술협회, 중랑미술협회 회원 소담회, 누리아트 작가회 운영진 Artist : 별 빛 (김미경 Kim mi kyung ) Email : mgkfree@naver.com Instagram : artist_starlight Blog : https://m.blog.naver.com/mgkfree 사랑스러운 별빛의 꿈 우리를 행복하게 한다. 보이지 않는 영역에 대한 탐구와 무한한 상상력의 세계 초현실주의는 프로이트의 정식 분석 이론에 영향을 받아 꿈과 무의식의 세계 표현을 지향하는 20세기 예술 사조이다. 1920년대 초 프랑스를 중심으로 전 세계에 펼쳐졌는데, 제 1차 세계대전에 다다이즘의 정신을 이어받아 이성과 합리주의에 대한 반역을 꿈꾸는 예술 운동이다. 프로이트는 예술은 정서나 감정을 나타내고 자신의 내면에 인간의 무의식에서부터 파생이 되는데, 이것을 외부로 끌어올려 자유연상, 해석 등을 통해 고통스러운 기억들을 치유할 수 있었다고 믿었다. 미술에서 프로이트의 ‘꿈 해석’이나 무의식의 영역에 인간의 내면 세계을 초현실주의적으로 시작된다. 프랑스어로 데페이즈망(dépaysement)과 데포르마시옹(déformation)이 있다. 데페이즈망은 서로 어울리지 않는 상황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이고 데포르마시옹은 사물을 왜곡시켜 그리는 미술 기법을 말한다. 별빛 작가는 꿈이나 내면의 무의식의 영역은 트라우마 치료에 도움이 되면서 그림은 삶에 일부가 되었다. 일상적인 사물을 공간에 왜곡시키고 마음속에 무의식의 세계를 현실의 아픔을 겪은 이후 상상의 이야기로 그림에 표현하였다. 포스트모던이즘 시대에는 고통과 혼란을 탈피하고 더 즐거운 세계를 들여다 보면 자칫 가볍게 작품으로 표현될 수 있다. 하지만 별빛 작가의 내면이 작품과 소재들은 연관이 되어 있으며, 인간의 경계를 무의식의 세계로 소녀의 감성으로 풀어내고 있다. 작가는 암을 치유하고 이 경험을 바탕으로 시공간과 삶과 죽음 속 형이상학적 의미를 이해하려고 노력했다. 별빛 작가는 작품에 대한 자신의 메시지를 보는 이들에게 강요하지 않고, 관람자와 대화하고 소통하길 좋아한다. 관람자는 동감하며 스스로 보며 깨닫고 진정성을 느낄 수 있다. 작가는 무한한 상상력과 초현실주의적 감각을 보여주며 일러스트레이터 활동을 하였고, 현재는 화가로써 초현실주의 데페이즈망 기법을 활용하여 자신의 일상 생활에서 경험하는 초현실주의적이고 몽환적인 이미지를 3차원의 공간에서 꿈과 현실을 초월하는 우리에게 무한한 상상의 세계와 밝고 사랑스러운 별빛만의 감성으로 우리를 행복하게 한다. 손지연 평론 (미술학 박사)

#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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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애리

개인전15회 부스및아트페어38회(조형아트쇼 광주아트페어,서울아트쇼,SOAF,KIAF,경주아트페어,휴스턴아트페어,통영,대전아트페어,이스탄불,싱가폴어프터블,까우숑 두바이월드아트페어 부산아트쇼 홍콩컨텐버러리 대구아트페어 후쿠오카아시아아트페어 광저우아트페어 홍콩프리미어아트페어, 창원아트페어, BAMA(부산) 등 국내외) GFA입니다. COLLECTIDN.론칭쇼(USA.virginia)& 나환우돕기초대전 여류수채3인전과 Summer art festival 6인전. 파라고네5인전. 국제여성미술제 평창비엔날레초대전 외 국내외 단체 전 222여회 경력 : 성남 성일중 교사역임 한국수채화공모대전 심사위원역임 SCANIA달력 제작 성남중부초등학교미술협력교사역임 평창비엔날레초대작가 現) 한국미협, Group물, 성서미술선교회원, 국제여성미술제회원 GFA전속작가(USA) 싱가폴1819갤러리 전속작가 -작가노트- 물속에 있어야 할 비단잉어가 태연히 모란 꽃잎 사이로 유영하는 모습이 왠지 낯설다는 기분에 사로잡히는 순간 혼란에 빠진다. 자연스러움을 가장한 모란과 비단잉어의 공존은 의표를 찌르는 조형의 반란임이 분명하다. 이렇듯이 전혀 어울리지 않을 듯싶은 조합이 지어내는 시각적인 아름다움과 가벼운 충격은 비현실적인 공간개념에 대한 의문을 상쇄시킨다. 땅과 물이라는 이질적인 상황을 하나로 통합하는 조형의 비결은 시각적인 아름다움에 있다. 비현실적인 상황을 마치 현실인 것처럼 감쪽같이 착각에 빠뜨리고도 태연한 모란과 잉어의 공존, 그 존재 방식이야말로 그가 찾아낸 형식미의 요결이다. 즉, 서로 상치되는 이미지를 하나로 묶는 조형 개념은 시공을 초월하는 조형의 묘술이다. 또한 그림 속의 이미지에서 부드러운 감촉을 경험한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일이다. 솜털처럼 부드러운 이미지는 촉각이라는 감각기관에 대한 새로운 제안이자 발상의 전환이다. 이렇듯이 감촉을 유발하는 섬유질을 도립함으로써 얻어지는 효과는, 부드러움과 따스함이 지어내는 달콤한 꿈과 사랑, 행복의 감정을 유발한다는 점이다. 시각적인 이미지가 유도하는 감정의 반응과는 또 다른 표현영역인 셈이다. 서로 다른 공간에 존재하는 물상과 엉뚱한 재료를 조합하는 그의 그림을 통해 우리의 상상력은 확장되고 미적 감정은 풍부해진다. 그가 펼쳐놓은 비현실적인 조형공간에서는 그림에 대한 고정관념이 깨짐과 동시에 시각적인 쾌감이 일어난다. 아름다운 상상력이 지어내는 초현실적이고 환상적인며 몽상가적인 조형의 세계를 탐닉하는 즐거움에 빠져보자. - 성애리의 우아한 상상-

#부귀영화